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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러닝이 처음이라면
홍대런으로 시작해 보세요.

카카오프렌즈 뮤지엄에서 시작되는
2.5km의 비교적 짧은 코스로
초보 러너들도 부담없이 러닝할 수 있는 곳입니다.

홍대런 코스는 아침에 달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경의선 책거리에서 상쾌한 러닝을 즐겨보세요.

카카오 프렌즈 뮤지엄에서 경의선 책거리로
가는 길은 유동인구가 많습니다.

안전을 위해 코스까지 걸어서 이동하고,
경의선 책거리부터 가벼운 러닝을 시작하면 좋습니다.

이제 홍대입구역 6번 출구를 막 지나
경의선 책거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경의선 책거리에는 다양한 조형물과
포토스팟들이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그리고 러닝이 익숙하지 않은
초보 러너라면 NRC APP을 이용해 보세요.

러닝 가이드 및 나의 코치 서비스가
나에게 맞는 러닝 방법을 알려줄 거예요.